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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슬픈 소식이면서, 또 우리에게는 흥미있을 수도 있는 옐로나이프의 유명인사 이야기를 전해볼까 합니다.

바로 Margot kidder라는 여배우 인데요, 우리에게는 수퍼맨의 여주인공(여자친구)인 신문사여기자 Lois Lane으로 더 잘 알려진 인물이지요, 아마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 하고 바로 느낌이 오실 분들이 연령대를 불문하고 많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옐로나이프_태생_수퍼맨여자친구_마고키더.jpg

(수퍼맨 1편부터 4편까지 등장했던 수퍼맨의 연인 루이스(역, 마고키더)





마고키더는 1948년 캐나다 서북준주NWT의 주도 옐로나이프(Yellowknife)에서 태어났습니다. 유년시절을 이곳에서 보내고, 캐나다의 BC주의 기숙학교에서 학업을 마치고, 본격적인 배우생활을 시작합니다.

사실 수퍼맨영화 이후, 뚜렷한 흥행작은 없지만, 이 후부터는 정치적인 활동이나, 환경운동가로서 더욱 활동을 왕성하게 합니다.

아쉽게도 2018년 5월 미국의 몬타나의 자택에서 생을 마감하게 되었는데요, 캐나다와 미국의 뉴스와 신문은 꽤 많은 분량의 뉴스를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수퍼맨_여주인공_루이스_옐로나이프.jpg

전형적인 캐나다인(분위기)가 느껴지는 사진을 꼽으라면 전 이 사진을 꼽고 싶습니다. 왠지 그냥 한번 보고도 아 캐나다 사람인거 같다라는 느낌~



오로라의 수도(Capital of nothern light, Aurora) 옐로나이프는 캐나다의 서북준주라는 어마어마한 면적을 자랑하는 한 주의 주도이긴 하지만, 사실 인구가 그리 많은 편이 아닙니다. 금광채굴이 한창일 때는 지금보다 더 많았다고는 하지만, 현재는 약 2만명의 인구가 상주하고 있으며, 년간 오로라체험 여행을 하기 위해 1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방문하는 유명 여행지이기도 합니다. 워낙 넓은 땅덩어리에 인구가 적은 편이라, 조금만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면, 금새 이 도시의 히어로/ 히어로인으로 부각됩니다. 수퍼맨의 여주인공인 루이스 배역으로 전세계 영화팬들의 마음속에 추억을 남긴 마고키더 정도면 더더욱이 옐로나이프를 빛낸 인물로 볼 수 있겠지요!


옐로나이프에는 바로 마곳키더가 열연했던 수퍼맨의 루이스 레인(Lois lane)의 이름을  딴 길이 있기도 합니다.

위치는 옐로나이프 다운타운에서 뉴타운으로 진행하는 방향의 왼편에 있는데요, 저희 오로라빌리지의 씨티투어에 방문하는 선주민의 미술품 갤러리인 Gallery of Midnight Sun의 길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옐로나이프_루이스레인.jpg

루이스레인 로드(소박해 보이는 짧은 길이지만, 다운타운쪽에 꽤 가까운 , 나름 지대가 비싼 지역입니다)




옐로나이프 오로라빌리지로 떠나는 오로라체험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꼭 한 번 걸어서 이 동네입구에서 기념사진 한 번쯤 찍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해요. 전 다음번 출장때에는 꼭 한 번 이 표지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어보려고 합니다. 오로라와 수퍼맨 왠지 근사한 조합이기도 하고, 이 동네에서 루이스가 갑자기 어디선가 나올 것만 같거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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